25살이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현재 M자형 탈모 같습니다.
원래 머리숫이 적었는데요.
그러니까 98년도 군대가기전에는 이상 없었거든요.
군대 갈때 머리 짧게 깎았을때만해도 정상이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군대 있을때부터
머리숫이 적어지면서 양 옆이 조금씩 머리숫이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가운데 머리보다 양 옆이 제일 많이 파인곳이
3센치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급속히 탈모가 진행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아직은 잘 가리구 다니지만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젊은 나이에 미용실 가기두 챙피하구 가족들한테
말하기두 챙피하구 죽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환갑 지나셨는데도 대머리 아니시구요.
저보다 앞머리 숫이 더 많으세요. 에효~ ㅠㅠ
외가쪽 외삼촌들이 머리숫이 적으시구요.
저희 어머니 머리숫이 여자 치고는 적거든요.
앞머리두 약간 M자형이시고 정수리쪽도 머리숫이 적어요.
그리고 전에는 머리카락에 기름기가 없었는데
요즘은 머리감고 하루만 있으면 머리카락에 기름기가 많아요.
병원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피부과를 가야 하나요?
프로페시아는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서 프로스카라는
약을 먹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답변 부탁 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