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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올해로 벌써 프카3년차...

  • 20년 전

  • 2,428
0
21살봄 자살직전

프카를 알게되고 지금까지 거진 3년간 4등분을 먹어왔네여..

현상유지는 되서 그럭저럭 탈모는 잊으며 살아왔는데

얼마전 회사에서 건강검진결과 간이 안좋다는군요..

수치가 두가지 있는데 그게 기준치보다 높더군요..

의사가 뭐 복용하는 약있냐는데 차마 있다고 말하지못하면서

다시금 나는 탈모환자라는걸 느끼게 되더군여..

앞으로도 계속싸워나가야할 날들이 많은데

벌써 몸이 말을듣지않는다니..

마치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네요..

프카나 두타 를 견뎌낼 좋은육체상태를 보존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담배끊고 운동을 해야..

혹시 저와같이 프카로인한 간의상태이상증세가

나타나신분들 없으신지..

간에 좋은 미나리나 양배추는 먹고있으나 더 좋은방도는

없을까 해서 말이죠

여러분께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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