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8이구여 탈모...7년차정두 30전에는 그래두 제법 잘나가던 타입이었는데 어느날부터 탈모가 진행 시작됐나봐여 그때는 갠적으루 정말 어려운 시기였거든여..6년 사귄 여자랑 헤어졌거든요..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시기였구요 그게 이른 탈모의 원인이 컸다구 생각인데요 그건 걍 제 위안이구요 집내력상 대머리 일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ㅠ.ㅠ 외가쪽두 그렇구요 그동안 약두 안먹구 머리에대해 치료두 안해봤구요. 그럴 욕심두 없었구요..그냥 유전적인 요인이라구 체념뿐이었져. 탈모가 멈추면 모발 이식이나 한번 해볼까나 생각이었는데.. 앞이마부분서부터 뒷가르마 뒤루 뒷머리 반정두 까지 넘어가버렸거든요 ㅜ.ㅜ 이식두 어느정두지..그래서 걍 가발,,3일동안 정보 탐색하구 글올립니다. 아직 머가 좋은지 모르겠구요..저는 대구라서
갠적으루 하X모생각중이었는데 (광고에 나오니깐) 여기선 별루 엄급들이 많이 없으시더라구요.왜그런가요;;구에는 중소 업체두 몇군데 있는걸루 알고 있구요..어떤곳이 좋은지..사후관리차원이나..여러가지면에서 알수있을가요....아님 서울쪽 원정두 가능하구요..그리고 고정식과 탈착식 아직 암것두 판단을 못하겠구요.머리두 약간곱슬이구. 땀두 많이 나구요.일두 노가다 비슷하게 하기땜에 고민이에요..꼼곰한 성격이아니라서요. 가발 관리두 어려울것같구요. 아직 넘 머리가 아파요.....걍 암 생각 없이 살때는 그냉 그렇게 지냈는데...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제가 지금것 잊고온 시간들이 넘 길었던것같구요.. 이젠 제대루 공식석상에 나가구 싶어요.갈수록 나 자신이 작아지는것같구 힘들구 어려워져요.사회적으루두 대인관계 힘들구요.제기 넘 늣게 깨달은것 같기두하구;; 이젠 안그럴려구요..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여러분들두 저 같ㅇ ㅣ살지 마시구요..전 지금 지난 시간들이 넘 아까워요..일단 머든 하시구 안으루 들어가시지 마시구 밖으루 나오세요..여기 글 올리신분들이나 생각중인신분 힘들내시구요..다시한번 많은 조언들 바랍니다..전반적인것들 모두다요..그럼 즐건날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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