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때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오랬만에 찾아와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때가 1998년부터 이곳 대다모에 들려서 약이며, 민간치료며 별짓 다하다가 결국 2002년에 가발쓰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요즘 머리 할때가 되어서 여기저기 사이트며 오프라인 방문도 하게되는데요...
선뜻하고 싶은데가 없네요...
대기업들은 횡포가 너무 심해서 애초 생각하지 않았는데...
요즘 하도 하일성씨가 밀란선전을 해대서 방문했더니...
역시나 요즘도 여전하더군요...
머리숱 조금심는데 중국을 가야 한다면서 한개 더 팔기...
스타일리스트 수시로 바꾸기 등등 -_-;;;
업체 바꾸기가 겁나네요...
전에 이곳에서 세모제품이 좀 인기있었는데 세모에 대한 글이 없네요...
참고로 전 신화 제품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전 사장님 계실때는 정말 가발의 전문가 답게 헤어스타일 끝장이였는데...
그분이 관두시고 다른분이 맏다보니 스타일이 안나오네요...
가발인거 심심찮에 많이들 알아보시고... 쩝...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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