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모...참 좋았습니다...라고 쓸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중반까지 정도 분위기만 계속이어졌었더라면 아마 저렇게 썼을겁니다만...
결국 저를 실망시키신분이 딱...2명도 아니고 딱..1명 있었네요.
옛말에 이런말이 있다죠.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 흐린다고...딱 그말이
맞는 정모였습니다.
나머지 분들 다 좋으신 분들이었는데... 정말 아깝네요...
전 업자분들하고 저희 회원들이랑 좋은이야기 나누려고 간거지 이런꼴 당하
려고 간건 아니었는데. 마치 절 인간도 아니라는듯이 취급하시더군요.
당신한테 했다가 떠나간 고객들이 생각나서 저 한테 다 푸셨나보죠?
계속 그렇게 하시든 마시든 제 알바 아니지만 저 같아도 당신같은 업자를 만
나면 곧 바로 다른데로 떠날것 같네요^-^
차라리 집에서 책이라도... 아니 책도 아니고 컴터로 온라인게임이나 하는게
더 유익했을지도 모르겠네요.
P.S:절 비난하셨던 업자분... 앞으로도 제 조건에 맞지 않는한 모X닉에는 안갈겁니다. 당신이 뭐라고 하던지 간에요. 제가 거기서 공짜로 하긴 했지만
계속 거기서 관리 받기로 계약서는 커녕 약속도 한적이 없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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