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발을 고민하고 고민하고하다 일주일전 처음 가발을 쓰고 정말
왜 여태 고민을 햇엇을까라는 생각이들더라고요...
항상 어딜가든 누굴만나든 모자를 쓰거나 다른 핑게로 안나가고
그러다보니 대인관계도 점점 안조아지고 정말 예전에는 항상 리더쉽이
많아 사람들만난는걸 조아하던 넘이 머리빠진게 먼 죄인만양 이리살아온
제 인생이 아깝더라고요 우선 가발을 써보니 첫날은 거울을 못보겟더라고요
다른 사람이 거울안에 잇는것같기도하고 하지만 처음가발쓰고 일부러 주위사람에게 미리다말해둔 상태라 반응을 보러일부러 약속을 3게나잡아노코
가발을쓰고나서 바로 약속장소로 달려갓습니다 반응 ㅋㅋ (폭발)적이데여
특히 친구들이 저보다 더조아하더라고요 이리 조은걸 여태왜안햇냐고 ㅜ.ㅜ
우선 남이알아보든 말든 저는 상관안합니다 제 나름대로 자신감이너무생기고 정말 세상이 틀려보이데여... 첫날은 머리를좀길게 햇는데 바로다음날
디자이너선생님이 시간대면 또들르라해서 갓더니 적응잘대냐고물으시더니 다시한번 다듬어주시고 긴머리보다 잛은게어울리는 얼굴상이라고 짭게 쳐주셔는데 정말 더만족대네여 ..가발을 망설이시는분들 우선 평생모자쓰고다니시거나 남들눈 피하고사시지안을거믄 한번써보세여 정말 요즘 기술정말 조은듯해여 직장에서는 난리입니다 다들 어디서햇냐고 ㅋㅋ 자기들도 머리가많이빠지어서 할생각이엿는데 눈치만보앗다고 전 가발나오기 1달전부터 다 예기해논상태라 제가아는 주위사람들한테는 미리 다말해두엇거든여 .. 그게 헐신 마음이편할거같아서여.. 어찌댓건 망설이시는분들은 정말 맘크게먹고 해보세여 정말 티가 100%안날수는없지만 자기가 만족한다면 그거보다 조은건 없으리라 보여집니다 ..전 가발하고 정말 2년간 그리조아하던 나이트를 맘먹고 가서 그날 아주 2년전 제 성격과 모습이돌아오는거같아서 기분 최고엿습니다 ㅋㅋ부킹도잘대서 조은 여자도만나서 바로사귀됏고요 ㅋㅋ그여자한테도 먼저말햇습니다 나아서 술한잔하고 저 가발인데 그래도 괜찬켓냐고 그랫더니 정말 이냐고묻데여 전혀가발이라고 생각도못햇다고 친구분들보다 머리숱이좀많아서 이상하긴햇지만 스타일조코해서 조앗다고요 ..오히려 머리어정정하게 하고다니는 친구들 보다 가발 하신분들이 더멋쟁이인거같습니다 .. 머리숱이바차조서 스타일도 잘나오고요 짧은머리에 거이올리고 옆에살작만내립니다 앞라인 신경안습니다 ..로션좀많이발라주믄 거이표안납니다 버로앞에서자세히안보면 .. 어차피 우리 대다모 가발사이트 모든 여러분 어차피 우리 머리위에 쓰여저있는 가발 전 받아들이고 더욱 신경서주고 스타일 잘잡아주고하면서 우리가 앞으러 더살날을 희망차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글제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썻으니 양해바라고요 ..2007년 다들 행복하고 즐거운일만가득햇으면합니다 .. 다들 힘내고 화이팅하조 !!!!!!
ps.사진은 안올리겟습니다 사진으러는 가발인지아닌지는 판단하는자체가 우수은듯해서요... 자기자신이 조금만 신경서주면 자기자신이어색해서그렇치 남들은 거이 남에머리 그리유심히 안봅니다 ..자신감들가지세여..대화하실때도 항상 상대방 눈을똑바로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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