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쾌걸80 입니다.. 정모 후기가 늦었네요... 저도 처음 참석 하는 거여서 정모를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가발이나 빠지는 머리에 대해서 속 시원히 이야기 할수 있는 기회는 정모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신촌 모임 장소로 갔습니다..
적어도 10명정도 정도 모일줄 알았는데 저를 포함해서 3분정도 모였습니다.
m청년님, 내가왜이런님 그리고 저는 현대 백화점에서 간단한 인사를 나눈뒤 이야기 할 수 있는 가까운 장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처음 만나는 분이였지만 왠지 모르게 통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야기의 주요 화재는 머리와 가발 이야기 였지만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끼리 만나니깐
이야기도 잘 통하고 서로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도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다모 가입하여 고민에 대해서 서로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상으로 이야기 하는 것보다 오프라인으로 서로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 하는 것이 훨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비록 대다모 회원들은 머리카락이 없는 이유로 만난 사이지만 정모도 활성화 시켜서 머리카락 때문에 고통 받았던 지난 삶은 깨끗이 잊어버리고 밝은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다음 정모때는 꼭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 이벤트도 하고 많은 정보를 공유했으면 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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