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모자를 한지 3일 지났네요 7년동안 사투(?)를 벌이다 제가 패배하고 결국에는 털모자를 쓰게됐습니다 하X모에서 거금들여서ㅠㅠ 그래도 하고나니까 주위의 시선이 달라지더군요 못알아보는 분도 계시고... 갑자기 숱이 많아지니 여자직원들은 의심을ㅡ.ㅡ;;; 그래서 그냥 증모했다고... 우선 결과는 만족합니다^^ 왠지어색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지만 7년전에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은 그 느낌은... 그리고는 이렇게 털모자 초짜로서 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샴푸나 스타일링 제품은 꼭 하X모제품을 써야하나요?
2.아침에 항상 헤어로션이나 왁스,스프레이를 사용하는데 하루 두 번 머리 를 감는데 털모자의 수명이 줄어들까요? 3일동안은 아침에 머리감고 스타일링제품쓰고 밤되니까 스탈일 풀려서 그냥 자거든요ㅡ.ㅡ
그 동안의 마음 고생을 쓰자니 장문이 될거 같아 간단(?)하게 글을 올려 봅니다. 이제는 털모자도 쓰고 했으니 많은 활동으로 도움도 받고 그리고 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음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제는 항상 웃는 날만이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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