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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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17년 전

  • 1,510
0
안녕하세요..날씨가 많이 춥네요..
저는 어느덧 가발을 한지도 1년여가 되어갑니다.
그동안..많은 일도 있었네요..
가발하고 여친도 생기고..좋은곳으로 취업도 하고..
더이상 모자를 쓰지않는...
가발 머리도 많이 빠지고..ㅡ.ㅡ;;
하나 더 해야 하는데..요즘 상황이 않좋아 지는 바람에..ㅎㅎ
그동안 느낀것은..가발은 마약과 같다라는 말과..
한번 쓰게 되면..않쓰고는 아무것도 되지 않구요..
또 가발을 쓴다던지..아니면 모발이식을 해서..걱정이 없어지면..
대다모를 등한시 하게 되더라구요..
올라온 글들을 보니..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차이를 많이 물어보시는거
같은데요..제 생각으론..
대기업과 중소기업...엄밀히 따지면..사실..퀄리티의 차이는 있으나..
중소기업도 대기업 못지 않습니다..
전에 제가 자주하던 얘긴데..
얼마나 스타일을 잘내느냐..또 만족하느냐에 따른거 같습니다.
가발쓰게 되면..이스타일 ..저스타일 해보느라고..정신없거든요..
만족하는 스타일 잘내고..관리 잘하시고..
그러면..많은 차이는 없으리라 봅니다..
그냥..두서없이 제생각만 썻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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