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강남의 그업체(위장 회원의 업체선전 폭로)에 갔었습니다.
예약을 해야한다고 해서 시간 약속을 하고 갔지요.
술집같은 느낌이드는 가게였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자 여기저기서 상담을 하는지... 시장바닥처럼 시끌시끌 하더군요.
저는 속으로 와~ 이렇게 손님이 많나? 꽤 유명한집인가보다 하고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담을 거의 마치고 주문을 하려는데 함께간 와이프가 눈짓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생각해 보고 다시 오겠노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와이프 얘긴즉 갑자기 그 많던 사람이 싹 빠져나간것이 이상하지 않느냐는 거였죠. 그러구 보니 이상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나올때는 조용~하더군요)
반드시 예약을 해야된다는점도 이상했고요, 처음 안내할때도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가게 선전을 위해 회원으로 가장하고 글을 쓴는등 편법을 많이 쓰는 업체라면 야바위꾼 처럼 바람잡이를 동원할 수 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뭐 ~ 내가 오해했을 수 도 있지만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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