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자가모를 착용을 생각하는 20대 중반입니다
머리 상태는 노우드해밀턴 2기 정도되고요..
작년 11월부터 약을 복용해서 왼쪽이마(관자놀이부근)에 솜털이
올라오기 시작했지만 ㅜㅜ 역시 솜털이 길게 가진 못하는군요
정수리는 아주 조금 진행된 상태인데 대충 보면 정상이고 그래서
m자가모를 사용하다가 정수리 심해지면 + 증모제 쓰다가
관리하기 힘들어질 때 부분으로 넘어 갈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소 머리 스타일에 신경을 많이 쓰는 지라 탈모 티 안나게 꾸미고 다녔지만
이제 담 학기 복학도 해야되고 밖에 많이 돌아다니게 될 것 같아서
올 여름 중에 제품을 맞출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람 같아서는 m자로만 오래 버틸 수 있어도 좋겠는데 ..
일단 m자할 때 자연스러움을 위해서 이마 중간 부분 1cm 정도 제모하고
할까 생각 중입니다
첨엔 가발할까 망설였지만 정수리라도 멀쩡할 때 m자해서 스타일 있게
다니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어중간하게 있다가 m자 하기에는 벅차고
부분 가기에는 머리숱이 많고 할까봐 ^^;;)
암튼 결론은 빨리 가모 세계에 입문해서 스타일을 갈고 닦다가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부분으로 넘어가는 게 좋겠다는 생각;;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혹시 m자가모에서 부분으로 넘어가신 선배님들은 어느정도 버티셨나요??
m자가모 정보도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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