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숱 문제로 고민이네요..
위머리만 싹 밀고 가발쓰고 있는데요 ..... 앞머리등 숱이 너무 많아 보이는 거에요 매우 부자연 스러울 정도로요
쓴지 오래 되었는데... 어렸을 때 20대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30대가 되니... 나이에 비해 숱이 너무 많고 뭔가 언발란스 한거에요....
원래 제가 가진 머리랑 비슷한 지 그 정도도 중요하겠지만, 숱이 더 가발을 티나게 하는 거 같아요...
오래 써보신 분들은 다 느끼실 듯... 특히30대 넘어가시는 분들은....
그런데 이게 일부러 숱을 치기도 애매하고 가발 회사에서 그러면 가발 부분이 티가 난다고 만류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길을가다가도 가발쓰신분을 알아볼 수 있고.,. 대게 그 정도가 숱을 보고 맞추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고민이에요 그럼에도 그냥 숱을 좀 팍팍 쳐달라고 할까... 생각도 들고요...
또 티비에 가발 쓰는게 뻔히 알려진 연예인 분들 보면 숱이 특히 앞머리... 정말 많은데.. 약간 부자연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연예인은 직업이 외모가꾸기인데도 저런걸 보면.... 제일 좋은 가발을 하셨을텐데도,,, 그런걸 보면..
극복할 수 없는 부분인가 싶기도 하구요.....
일단 저는 최대한 자연스런운게 제일이라 보는데요../.
나이드신 분들 짧은 스타일로 많이 맞추시는데 제 생각엔 긴 머리가 그래도 좀 더 자연스런거 같앋요
긴머리에 큰 억화심정이 있으시다던가 도저히 넘 불편해서 안되겠다 란... 경우가 아니면 긴 스타일이 좀더
나을거 같습니다.(숱의 부자연 스런 면에서 보더라도...)
두번째는 본인 모랑 너무 다르지 않으면 두꺼운 모발로 가발 하는게 더 나은거 같습니다. 덜 촘촘하고 조금 듬성듬성(?)한 대신 모발이 두꺼운 경우.. 그럼 스타일 내기도 쉽구요... 숱이 넘 많아 보이는 것도 조금은 극복가능합니다.
고민이에요 새로 맞출 생각도 있는데... 숱 문제가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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