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월직원이 올렸는지 어떻게 알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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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증만 가지고 그런건가요? 아니면 확실한 증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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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정말 김찬월에서 글을 올렸다면 여기서 장사한거고 우리들을 우롱한건데 가만히 있을순 없죠... 그렇지 않다면 글을 올린 분에게 실례를 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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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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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켰어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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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월 직원이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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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한테 건의 해서 삭제요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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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쓱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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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에 글을쓴지 한달하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다시 글을 쓰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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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머리가 자라서 손질을 해야했지만 가모점까지 가기 귀찮아서 계속 미루다가 오늘에야 갔습니다... 압구정에 있는 가모점까지 1시간30분정도 걸리더군요... 머리손질하러 거기까지 간다는게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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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몇몇 분들한테 메일을 받았었는데 한결같이 정말 띠가 안나느냐는 것을 물어오시더군요... 제가 게시판에 이미 외관상으로는 흠잡을데가 없다고 했지만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싶으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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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옆에서 괜찮다고 해도 직접보지않고 해보지 않았으니 당연히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없어질리가 없지요... 저 또한 다르지 않았으니까요... 이런 문제는 직접가서 보는게 가장좋은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힘드시더라도 여러 가발점을 다니셔서 가장 좋다고 생각하시는걸 고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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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가발을 고정식에서 탈착식으로 바꿨습니다... 게시판에 글을 보면 처음부터 고정식이나 탈착식을 선택해야하는것처럼 되어있는데 이건 잘못알고 그러시는겁니다... 언제든지 탈착식과 고정식을 맘대로 바꿀수 있습니다... 이점 헷갈리지 마시길.... 특별히 탈착식이 좋을거라 생각해서 바꾼건 아니고 고정식으로 해놓은 두피주위에 뭔가 여드름같이 빨간게 나고 무지 간지러워서 하게됐습니다... 다른분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 전 처음할때부터 계속 간지러웠고 제 글에서도 여러번 간지럽다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뭔가가 나고 있었습니다... 원래 피부가 좋아서 몸에 뭐가 나고 그러질 않는데 머리에 그런게 나는것도 처음이네요... 개인적으로 고정식할때 쓰는 실리콘을 의심하고 있는데 가모점에서는 머리카락이 당겨서 거기가 굳을려고 그런다는군요... 계속 참다보면 결국 굳은살이 박혀서 편안해 질거라고요... 머리가 굳은살이 박힐려고 여드름같은게 난다는게 이해는 안가지만 직접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지 않았으니 현재로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어찌됐건 지금은 편안한 상태이며 머리에 난게 없어지면 더 좋아질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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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착식은 기존에 있던 앞에 클립2개에다가 뒤에 2개를 더 답니다... 총4개를 다는데 머리감고나서 위치를 딱 맞추고 제대로 클립을 끼우는게 걱정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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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거울보고 가발위치를 잘 맞추어야할텐데....금새 익숙해지리라 생각합니다... 고정식의 손질비용은 3만원인데 탈착식으로 하면 컷트만 하기때문에 만원이더군요... 일단 머리 안가지럽고 싸서 좋네요... 가모점에서는 바람이 불거나 운동을 할때 좀 불안할거라고 했는데요... 오늘 바람이 꽤 부는 편이었는데 전혀 이상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별로 영향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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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찰식은 가발한채로 자지 말라고 하더군요... 자고 일어나면 가발이 돌아가 있고 자기머리도 같이 끌고 돌아가서 클립으로 찝은 부위의 머리가 빠진다고 당부했는데 전 그냥 잤습니다... 밖에 나가서 자게되는경우 어떻게 가발을 벗고 자라고 그러는건지... 그래서 한번 자봤는데 음... 아무 이상없더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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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 더 겪어봐야 하겠지만 지금은 괜찮네요... 계속해서 탈착식에 대한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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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발의 불편한점을 저번에도 썼는데 몇가지 더 불편한게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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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이 좁은 윗도리를 입거나 벗을때 가발이 닿아서 좋지가 않네요... 앞이마에 땀이 날때 손수건으로 쫙 닦질 못하고 조심해서 닦아야 합니다... 가발이 닿아서 가발앞쪽이 약간 들렸다 내려오거든요... 이것도 요령이 필요한것중 하나입니다... 아직 확실히 터득하지못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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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글을 보니 앞으로 무슨 체험기 같은걸 올리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분 나름대로 이유는 있었겠지만 상당히 조급한 마음이 아니셨나 생각합니다... 여기는 가발,샴프 등등의 글을 올리는 곳이며 체험한 글을 올리지 않으면 도대체 어떤글이 올라와야하는 것인지... 제 생각에는 남의 쓰는것이 좋다 나쁘다 하는것보다는 자기가 현재 겪고 사용하고 있는것이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를 상세히 적는것이 순서라 생각합니다... 여기 오시는분들이면 글만 읽어도 도움이 되는글인지 아니면 업자가 쓴글인지 얼마든지 판단할수 있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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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벼락에 낙서하는걸 막아보겠다고 낙서금지라고 크게 글자를 써서 더 큰 낙서가되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실제 사용해보지 않고 게시판의 글이나 전화문의, 또는 한번 방문으로 대충말만 듣고 마치 사용하고 있는것처럼 글을 올리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고쳐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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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히 사용기를 안써도 저에게는 손해날게 없습니다... 그냥 무관심하게 있으면 애써서 올린글이 업자라는 소리도 안들을것이고 맘도 편할테지만 도움이 필요한분들은 계속해서 답답할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그랬듯이요... 뭘 바라고 쓰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많은분들이 도움을 받으신다면 만족합니다... 그뿐입니다... 다른 경험자들께서 자꾸 업자라는 오해때문에 점점 무관심해지지 않도록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뭐.. 저는 개의치않고 글을 올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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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많이 먹으면 오래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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