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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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re] 6년 사용자의 말...

  • 23년 전

  • 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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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의 정수 바람 불어 슬픈날입니다. 대다모 동지들 오랜만이군요

윗글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없는것 같은데..

가발인데 왜 티가 나지 않겠습니까? 그건 당연한 사실이지요

하지만 스타일을 잘내시고 세심히 관리하시는 분들의 가발 착용 모습은

그냥 언듯봐서는 가발인줄 모릅니다. 솔직히 30cm 근방에 시야권내에 있어도 모릅니다.

윗글에 "척 보면 가발인줄 다 알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나가다 절 보시더라도 당신은 분명 제가 가발을 했다라는것을 알수 없을겁니다.

그러니가 당신은 그렇죠 바로 그겁니다.

티나는 가발은 맞추신거구요 티 안나는 가발은 못 맞추신겁니다.

그뿐이지요

또한 가발에 의한 탈모 영향에 대해 제 개인적인 소견은 옛말에 이런 말이있습니다.

"앓는이 차라리 죽지!"

"구데기 무서워서 장 못 담군다!"

잘 생각해 보세요 훗~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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