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29871655702308272049
  • 10등 회원등급 이쁜이마를살리다

[일반] [re] 한고비 넘기고...,다시또

  • 23년 전

  • 751
0
첫날밤에 제대로 포옹도 못하겠네
혹시 신부가 흥분하여 머리채라도 잡으면
어쩔려고....
그러다가 가발훌러덩 벗겨지면 기겁을하며 분위기
완전히 꽝될텐데...
머리에 신경쓰면서 첫날밤 치루려면 고욕이겠구만
첫날밤을 안전하게? 보내는 체위를 연구하시길...
그러나저러나 결혼하여 같이살게되면 근방 들통날텐데...
미리 가발썼다고 공표하고 지내심이 심적으로 부담않되고
현명합니다.
>
> 참으로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이었지만 어쩔수없이 미용실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 어제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는 날이었거든여
> 여친은 벌써 몇시간째 화장이며 머리손질중이고...
> 신랑머리 손질하자며 자리를 안내하는 미용사의 말에 가슴이 쿵덕
> 머리는 손질을 했으니 괜찮다고 대충 얼버무렸으나 차마 화장하자는 말은 거절을 못하겠더군요
> 아마 화장을해준 아가씨는 내가 가발이라는 것을 알았을 거예여..쩝
> 화장을 마치고 여친 끝나기를 기다리는데 제기럴 무엇이 그리 오래 걸리는지 새신랑이 짜증낼수도
> 없고 정말 환장하겠더군여
> 드디어 마치고 예복갈아입고 스튜디오로 갔죠
> 이번엔 우리들이 약한 밝은 조명...
> 대충 몇장찍고 빨리 끝냈으면 좋으련만 제기럴 무엇이 그리 또 찍을것이 많은지...
>
> 여하튼 무사히 한고비를 넘기긴 넘겼는데 ...
> 휴! 참으로 하루하루가 투쟁입니다.
> 앞으로는 어떻게 또 헤쳐나가야 할지
>
- 상호나 이니셜 등 특정 업체를 지칭하는 표현은 모두 삭제 대상입니다. (신고해주세요)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