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29871655702308272049
  • 10등 회원등급 이쁜이마를살리다

[맞춤가발질문] 고정식 가발을 쓰려고요..도와 주세요

  • 11년 전

  • 1,678
5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머리카락이 앏고 숱이 없어서 고등학교시절부터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싫은게 바람이구요. 바람 많이부는 날엔 정말 욕 나옵니다. 그렇게 10 몇 년이 흐르고 머리는 점점 더 빠지고 이제는 흑채/스프레이 없이는 어디 다니지도 못합니다. 여친이 찜질방/온천 가자고 하면...ㅜㅜ

여기 저랑 비슷한 분들이 많고 공감이 가서 처음 제 머리에 대해 글을 써보네요, 사실 이보다 더 싫은건 출근시간에 머리 만지다가 늦는 겁니다.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서 머리하려고 시작하면 마음에 들기 전까지 머리를 계속 감고 있는 모습에 또 욕 나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자신감도 가져보고 싶어서 고정식 가발을 하려고요. 지금부터 막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서 글도 많이 보려고 공감을 얻으려고 하니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긍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 윗 부분 고정식 가발은 원형으로 실리콘이나 테잎으로 접착한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머리가 나는걸 포기해야 하나요? 가발을 착용하다가 마음이 바뀔수도 있고 다시 본래 머리를 기르려면 원형으로 머리가 더 빠져서 더 보기 않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번 고정식 가발을 결심하면 계속써야 할까요? 고정식 가발을 쓰면서 두피관리는 어려울까요?

솔직히 나에게 어울리는 가발을 찾으면 좋겠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네요
- 상호나 이니셜 등 특정 업체를 지칭하는 표현은 모두 삭제 대상입니다. (신고해주세요)

댓글 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