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가발인이 주인되어서 자기의 경험과 자기 가발의 이야기와
사진등을 공개하며 진정한 정보를 나누어야 한다.
여러 놈들의 농간으로 진정 가발인들은 다 발길을 끊고 있다.
여기서 가발인들을 제외한 모든인간들은 각성해라
너네가 대머리의 고민을 알기나 하는가?
제대로된 약이나 수술이 있으면 가발 돈줘도 안하며 가발 망해도 벌써 망했다.
여기는 가발의 정보를 나누는곳이다.
그리고 가발인중 자기 가발의 불편하고 안좋은것만 가지고
가발써서 대머리 고민을 덜려는 사람들에게 더이상의 좌절을 주지말기를 바랍니다.
대머리 고민 안하면 가발 쓸 생각도 안합니다.
그럼 모자쓰고 다니는 대머리 들은 왜 안말립니까?
모자랑 가발이랑 같냐구요...
모자는 잘때 쓰구잡니까? 사무실에서 강의실에서 쓰면 누가이상하게 안봅니까?
일반인들도 쓰지 않냐구요? 일반인들은 머리 없습니까?
가발이 아무나 척보면 표가 납니까?
대머리 자신없는사람이 대머리 보이는거랑 가발들키는거랑 뭐가 차입니까?
당신들도 대머리 고민 해보지 않았습니까?
지금 가발이 옛날보다 훨씬 좋아진거 아는 당신들이 더욱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나는 가발이 불편하고 안좋은데 다른사람은 잘하고 다니면 왜 업자라고 비난합니까?
왜 그사람한테 당신가발은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왜 아무도 안물어 봅니까?
- 진정 가발인이 아니기에 공감을 못하는것은 아닌지... -
이렇게 하는것이 정보의 공유가 아닌가요...
선전과 정보의 나눔을 잘 구별하기 바랍니다.
일예로 컴퓨터를 구입하고 싶으면 요즘의 사양과
다른사람의 권장사양을 알아야 좋은 컴퓨터를 값싸고 쉽고
잘하는곳에서 구입할수 있는거 아닌가...
컴퓨터 있어봐야 매일 음란사이트만 보고 오락하구 공부안하고 그러니
아예 컴퓨터 하지말아라 하는거 하고 똑같다.
그거는 사용하고 난뒤 그 사람들이 판단할일이다.
가발 쓰는 사람들은 어린애들이 아니다.
가발은 쓰다가 싫어서 벗어도 별 부담 없다. 하지만 약과 수술의 부작용은 어떤가?
그래서 여긴 정보의 차단을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분위기를 흐리며
타업종의 나쁜점만 부각시키는 자들이 난무하는것이다.
이제부터 제대로된 진정한 가발인들의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면 또 업자라고 하겠지,,,
좋은정보를 막는 비방업자들, 특히 약장수 느그들 , 병원삐끼들은 가서 발로 뛰어라
영업은 발로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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