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을 보실 분들께 용기를 드리고자 변변치 못한글이지만 올려봅니다
>제가 머리를 하기전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었습니다
>매일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신경쓰이고
>남들은 걱정해준다고 해주는 말이 더욱신경쓰이고
>길을가다 마주오는 사람의 눈길이 내 머리로 향할때
>무지하게 스트레스 받습니다
>술집에가도 제파트너는 안할라하고 이루다 말로 할수없을만큼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사는거였습니다
>그러던 제가 미래모를 만난건 크나큰 행운이었습니다
>용기가 없어 하지못했던 제가 부끄러우리만치 지금은 당당하고 자신감에 넘쳐 살아갑니다
>어디어서든 자연스런 머리에 아무도 모르고 감쪽같이 지나감에 이젠 제머리인양 제자신도 착용감을 모른답니다
>옛날엔 집사람보다 10년은 더늙어보인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집사람보다 더 젊어 보인답니다
>그런자신감으로 이젠 활력있게 살아가며 이런 좋은걸 지금도 고민하고 계신분이계시면 이글을 읽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하루라도 빨리 용기를 내시고 자신감을 찾으시길 기원하며
>필요하시다면 제가 만나드릴 용의도 있습니다
>연제든 연락주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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