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대다모에 들어와 주로 정보를 보고 약두 먹어보구, 바르기도 하다가
주위에서 가발을 권하길래, 이곳에 와서 글 읽어보고 하다가
그량 상담만 한번 받아볼까 하고 예약을 하고 (잘 알려진 꽤 큰곳에 먼저 가보고, 두번째로 간 모업체체)모업체의 사장님의 친절하고 자상한 상담에, 믿고 바로 가발을 맞췄던 사람입니다.
첨엔 걱정 반, 기대 반 그런 심정으로 맞췄는데,
쓰고 나니 주위 사람들..모두들....정말 좋다고 하네요....훨 어려보인데나...인상두..좋구..^^
그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보기에두 자연스러워 보이고, 진짜 내 머리 같기두 하고...
거울 보면 살며시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다..좋은데 한가지 조금 걱정이 있습니다.
앞이나 뒤에서 보면 아무런 티가 안 나는데,
위에서 보면 가르마 부분이 티가 납니다.
혹시 가르마 부분을 어떻게 하면 티가 덜 날련지요.
지난번 맞췄던 곳에 방문해서 가르마 부분, 숱두 약간 더 심고,
망사두 검정으로 해 주셔서, 좀 나아진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더 자연스러울수 있는지...
가르마 부분에다 숱을 좀더 심으면 넘 이상할까요?.
아님, 머리 스타일을 바꿔봐야 할까요?..
안 쓴거에 비함 넘 넘...좋아졌는데,
이왕이면, 가르마 부분 더 자연스럽게 할순 없는지요..
ㅎㅎㅎ..내가 생각해두.욕심이...갈수록 더한거 같네요.
다른 선배님들은 가르마부분을 어떻게 하시는지두 궁금하구여.
가발 초보가 궁금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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