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모 고객게시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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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하이모의 지점 관리가 놀랍습니다.!! 한지명 2003/04/28 72 0
3월 중순즈음에 부평점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지점장 이하 여러 스타일리스트분들의 친절한 서비스에 내심 참 많이 감탄해마지 않았습니다. 도와주신 덕에 하고자 하던 일이 순조롭게 잘 풀려 감사의 뜻으로 변변찮은 음료수 한 통 갖다 드렸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철저한 원칙을 보여주시더군요 차라리 칭찬만으로 충분하다며 다음부터는 음료수 같은 거 절대로 주시지 말라고 하시길래 농담삼아 더 사들고 가야겠다고 말씀드리면서도 속으로는 참 많이 흐뭇했습니다.
그 후 이 곳 남도 끝자락으로 발령받아 근 한달만인 어제 순천점으로
찾아가면서 내심 걱정도 했는데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부터 최대한 편안하게 다들 맞아 주시더군요 같이 온 아내에 대한 배려에서부터 차 한잔을 건네주시는 것 하나까지도 부평점에서 받던 좋은 인상 그대로의 연장선이었습니다.
칭찬을 해 주시라고 하셨으니 정말 칭찬해 드려야겠네요.
백후선 대표이사님!! 하이모가 이 업종에 있어서만큼은 우리나라에서 선두주자임이 분명한 거 같은데 직원분들이 더욱 자부심을 갖고 일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여건을 만들어 주시구여 당장에 부평점이랑 순천점에 보너스라도 어떻게 좀..... ^^;;
(그 분들 성함을 한자 한자 기억 못하는 저의 불찰을 너그러이. 부평지점의 지점장님, 안내데스크의 외국분, 그리고 눈이 아주 예쁘신 여자 스타일리스트분, --; 그리고 순천점에 성밖에 기억이 황씨 성을 갖으신 분, 남도가 초행이라니까 업무외에도 너무 친절하게 이것저것 잘 가르쳐 주셨어요. 아니 대표이사님, 그냥 부평점이랑 순천점에 크게 주시길...)
하이모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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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모 게시판에 욕이 하도 많이 올라오니까 글 못올라오게 할라구 막아버리고 지들끼리
칭찬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신났네 불만이 많은 고객은 눈에 안보이지 그냥 돈만 받아 먹으면
땡이니까
저글 쓴놈은 강아지의 후손이냐 꼬리 나 살랑 살랑 치고
웃겨서 죽는줄알았다 친철한 서비스 놀고 자빠졌네 내 가 몇년을 다녀봤지만 차같은거
먹어본 기억도 없고 머리감겨준 기억도 없고 서비스의 서짜도 받아본적이 없다
솔직히 말해서 그게 서비스 냐 양심도 없는 강아지의 후손들
여러분들 가서 하이모 고객게시판을 보시길 어디서 똘아이가 칭찬하는글 만 남겨두고
옛날에 불만올린 글들은 다지워 버렸어요 그게 민주사회냐
하이모 CEO 라 그래 참 고객을 위해 불만도 올리지 못하도록 막아버리고
정말 고객을 너무나 위하는구나 장하다
옛날에 하이모에 어떤분들이 와서 가발 돈으로 물어내라고 싸울때 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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