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착용한지 벌써 7년차가 되었네요
그동안 온리 1개의 제품만으로 7년을 보내게 되었네요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아주 작은 팁 하나드리려구요
탈부착식에서 고정식으로 옮기면서 머리를 매일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구요
좀 더 빠르고 쉽게 스타일을 잡기 위해서 사진의 도구를 이용해보시는게 어떨까해서요
제가 관리 받으러 갔을때 관리해주시는 분이 자주사용하던 도구?인데요
정확한 명칭은 모르는데 하여간 어떻게 사용을하는거냐면요
먼저 머리를 감고 머리를 완전 건조를 시켜주시고 빗질을 대강 해주셔서 머리가 엉킨것을 풀어줍니다.
그리고 왁스를(저같은 경우는 떡지는게 시러서 적은 양을 바릅니다) 전체적으로 발라서 대강 손으로
자리를 잡아 줍니다. 그러고나서 이 도구를 사용을하는겁니다. 아무래도 손으로 스타일을 잡으면
디테일면이 떨어지기 때문에 요걸로 띄워줄 부분은 띄워주고 앞머리, 윗머리 등 디테일을 잡아주는거죠
그렇게 자기 맘에 들게 스타일을 잡고 고정스프레이를 바르면 끝
많이 스타일 잡아보신 분들은 무슨 말인지 아실까..요? 암튼 나름대로 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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