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발을 쓰는 사람으로써,,,
>
>정말 잘 관리하면 가발 티 없다고 생각합니다.
>
>대부분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가발이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
>한 일년 반 쯤 썼는데,, 저를 힘들게 했던 점은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두 자신감을 가집시다. 저도 그럴려고 노력합니다.
>
>저번달에 소개팅을 했었는데,, 요즘 자주 만나지만,,,
>
>만날 때마다 생각합니다. 내가 가발인걸 알면 예가 얼마나 황당할까..>
>
>하지만 저는 자신감이라는 이름으로 떳떳하게 정상적으로 만납니다.
>
>그리고 결혼하기 전까진 절대 말할 필요도 없구요.
>
>머리 땜시 고민이신분은 젊다면,, 가발에 한 번 도전해 보세요.
>
>현재 가발을 쓰는데 스타일 관리가 힘드신 분들은 머리에
>
>무스와 스프레이를 잘 이용해 보세요.
>
>저도 처음에는 가발에 아무것도 안 뿌렸는데,, 좀 이상하더군요.
>
>암튼 가발도 자기 머리입니다.
가발을 자기머리로 인식하면 더욱 애착이가며 그결과 자연미도 좋아집니다
그런 마음이 티안나는 가발의 연출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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