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9월쯤 제앞머리가 도저히 감당이안돼서 가발업체를알아보고 엠자가발을 맞추러갔습니다. 중소기업 체인? 가발업체였는데
첨엔 상담도 잘해주고 물어보는거 하나하나 잘대답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상담받고 가격을물어보니 40만원 달라더군요
엠자가발치곤 좀비싼감이있었지만 그 업체자체사이트 후기들이 괜찮아보여서 믿고 주문을했습니다
한달후에 가발이왔는데 생각보다 작더군요 손기락 굵기정도의 굵기였어요
그리고 이마에붙이고수선을하는데
그 수선하시는분 실력이 좀이상한건지 하고나서 좀 어색해서 제가손을봤는데 머리를 내렸을땐 티는 나지않는것같았습니다 그래서 그상태로 친구들을 만났는데 머리내린상태에선 그냥저냥 눈치못채더군요 근데 바람이 휙 불어서 이마가 까졌는데 거기서 스킨? 인공스킨부분이 보였나봐요...
결국 가발인걸 들키고말았죠ㅠㅠㅠ
근데 원래 엠자가발이 이렇게 티가나나요? ㅎㅇㅁ이지헤어?
그거봤을땐 머리올리는데 전혀티가안나던데...
여튼 그때 맞추고 바로 걸리고나선 그가발을 버렸어요ㅠㅠ
그래서 그후론 가발은.....ㅎㅎ
그래서 지금은 모발이식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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