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나도 좋은 오늘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막차타구 집에 오느라 심심이 넘 피곤하네여 ㅎㅎ
그래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하며 인터넷을 즐기는도중 오전에 님의 글에 답글을 못단게 생각나 이렇게 들렸습니다^^
일단 제 사진보구 기운을 얻으셨다니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기분 참 묘하군요..^^
저랑 나이도 동갑이신데 고민이 크시겠어요. 전 학생이지만 님께선 회사다니시니 저보다 더 힘드시겠군요.
평생은인까지는 부담되구요^^;; 그냥 친구로 지내면 좋겠어요~ 그리고 식사대신 술을..;; 더 원한다는..쿨럭;;;
(기회는 제가 만들께요^^)
메일로 답변 보내드렸구요, 제말을 100% 신뢰하지는 마시고, 님께서 생각하시고 신중한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결정도 책임도 자신이 지는거 잊지 마세요~!
>저에게도 어디서 하셨는지와 총 드는 비용
>그리고 착용하시고 난 후 장 단점좀 멜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 좀 전까지 이제 회사 그만 다녀야 겠구나란 생각까지 하고있다가..
>님의 사진 한장에 다시금 기운 내보기로 했슴니다..
>젠쟝 지금 기분이 진짜 어떻냐면요...
>자살 할라고 옥상 올라갔다가 부모님 생각나서 눈물닦고 내려가는 엘레베이터 탄 기분이에여..
>암튼 꼭 좀 부탁 합니다!~ 저도 26년 인생 다시금 시작해 볼랍니다!~
>평생 은인으로 모시겠씀댜!~저도 설인데 언제 식사라도 꼭 기회되면 대접해 드릴께여!~
>
>
>deepsky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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