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글을 보시구 용기를 가지셨다니 고맙습니다..^^
밑에 분이 말씀하셨듯이 m자형 가발은 무조건 티가 나게 되있습니다. 그래서 절대 머리를 올리시면 안됩니다.
물론 가르마 정도는 타셔도 됩니다. 그러면 가르마 탄 부위가 보일거 같지만 의외로 머리에 가려져서 안보이더군요.
저도 앞머리를 올리진 않습니다. 다만 앞머리에 가르마를 타거나 앞머리를 약간 띄울순 있어요.
좀 시간이 남는다 싶거나 그날따라 더 완벽해 보이고 싶은 생각이 들때면 앞그물망에 붙이는 본드같은게 있어요.
무슨 용액인데 그거 붙이면 티가 좀 덜나더라구요. 그래도 보면 티가 나는건 마찬가지구요..^^
그러나 중요한건 앞머리가 아니란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앞머리는 내리면 티는 거의 100% 안납니다. 이건 당연하지요...^^
하지만 두상 정수리 부분아래의 가르마 부분에서 본모발과 가발의 연결부분에 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그 부분이 자연스럽지 못하다면 일단 스타일이 부자연스러우며, 만족할수 없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너무 앞머리에 집착하지 마시구요, 그 위쪽도 신경을 쓰시길 당부드립니다^^
메일주소는 밝힐수 없구요, 주소를 알려주시면 제가 답장을 드리겠습니다.
서로 많은 정보를 교환했으면 좋겠습니다^^
>m청년님께서 이제까지 올린 글과 사진을 보면서 용기를 가졌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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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유명한 새x에서 m자로 가발을 맞추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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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내리면 가발티는 잘 안나는거 같아요. 제가 너무 신경써서 그런지 몰라도 저만 의식 안하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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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머리를 올려서 이마라인을 보면 진짜 이건 영 아니다 싶고 너무 티나서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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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탈부착식이거든요. 그래서 완전부착보다는 티나겠지 하면서도 너무 이마라인이 이상하니까 너무 신경쓰여요.
>
>m청년님도 이마라인은 티가 나신다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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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0만원이나 주고 했는데.....
>
>답변 좀 부탁드리고요. 메일 주소 좀 알려주세요. 궁금한거 좀 상의하고 싶네요.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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