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7입니다.
>2~3년전쯤부터 본격적으로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약간 스타일내면 가려지는 정도라서
>모발 관리에 그다지 신경을 안 썼는데요,
>작년말부터는 무지하게 빠지네요.
>M자인데 지금 한 2~3Cm정도 파였습니다.
>샴푸는 댕기머리쓰는데 뭐 효과가 있는진 모르겠구요,
>다른 것들은 아무것도 사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약같은것을 쓰려고 해도
>대부분 M자에 효과가 없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가발을 하나 하려고 하는데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
>머리를 자르지 않고 가발 부착이 가능한가요?
>(지금 머리 그대로 남기고 말이죠)
>
>그게 안된다면 머리를 많이 밀어야 합니까?
>
>고수님들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답답해 죽겠네요.
>
엠자만 진행이 되는 경우 다연히 모발을 밀지않고 부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때 엠자 이외의 정수리로 올라가는 부분 즉 앞머리와 탑부분에 연결부위의 진행여부가 중요합니다
그 부분이 진행이 없다면 밀지않고 부착이 가능하며 이때는 테잎 부착방식이 됩니다 피부와 부착이 되기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의 진행으로 숱이 적은 상태라면 자연미 즉 본모발과 가발의 연결부위의 자연스러움때문에 포함을 시켜서 제작을 하고 부착을 하셔야 합니다 이때 테잎부착도 가능하고 고정부착도 가능하지만 고정부착이 나을수 있습니다 모발이 자라는 곳에는 테잎이 잘 붙지않고 또 붙더라도 탈부착의 반복속에 모발이 뜯기는 현상이 나타나 고정부착보다 않좋을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적용도 중요하지만 엠자커버용 가발에서는 탈모이 진행상태가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 만으로는 된다 안된다 답변이 어려운 부분입니다
참고로 가능한 엠자에서는 본모발을 건드리지않고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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