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가 가발을 착용 한지도~
언~~~~~
반달이 지나가 가고 있습니다 ^^
처음 사진을 올렸다가.
스타일이 좋지 않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다시 스타일을 잡았습니다.
음,,
그냥,
처음 보다 더 짧다고 해야하나.
스타일에 대해서 잘 몰라서,
아무튼
사진 처럼 하고 다닙니다.
(최대한 비슷하게~^^)
처음 가발 맞추고 나서는,
스타일을 이렇할까 저렇할까 생각하다가.
의견이 분분해서.
바로 이번 스타일로 바뀌어서.
이것이 힘든건지 어떤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머리 손질에 시간이 좀 많이 가죠,
(좀 어렵죠~ --)
스타일 잡고 나서,,
제가 다시 처음으로 낼땐,
머리에 무스와 스프레이등을,
얼마나쏟아 부었던지.
바람이 불어도,
머리카락이 움직이지도 않더군요 ㅠㅠ;;
손으로 건드려도~
다시 원 위치~ㅋㅋ
더 황당한건,,
뒷머리에서는.
가발과 본 머리가.
착 붙어서,,
잘 떨어지지도 않았다는~ㅠㅠ;;
지금은 그렇게 까지는 안하구요~^^
최대한 자연스럽게 할려구 하지만,
아직도 많이 미숙해서.
열쉬미 연습 중이랍니다.
(하지만,)
(여전히 힘들군요^^)
문제는,
이제 슬슬 더위지는데,
테이프가 얼마나 견뎌 주느냐에 달려 있겠죠,
제가 워낙에 땀이 많아서~
(한 겨울에도 땀이 나니~--;;)
가발을 쓰고 머리 스타일 잡고 하다 보면
테이프가 떨어 질 때 도 있었습니다.
(이론 --)
다음에 갈 땐.
스타일 내는 방법을 좀 배워야 겠어요~^^
(최대한 땀 안나는~ㅋㅋㅋ)
그래도,
모자 보다는 역시..
가발이 시원합니다~^^
공기가 통하기 때문이겠죠,
아래 글 중에서,
가발 쓴것이 걸렸다고 낙담하시는데요~
너무 낙담하지 마세요~
완벽한 가발이란 없습니다.
있다면,
그 가발만 살아 남았겠죠~^^
저두 이 가발 쓰고 이곳 저곳 다니다 보면,
사람들의 시선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럼 그냥 무시하구 넘어가요~
(그리고 바로 거울을 보죠~^^)
(거울이 힘들땐..)
(핸드폰 카메라로 살짝~^^)
(그리고 이상 없으면 끝~^^)
제 가방에는 예전에 없던 것 들이 생겼어요~
바로 조그마한 거울과 빗,
비상용 테입과 가위 죠~
그리고 버릇은..
언제나 지나가면서,
거울이나 쇼윈도에 비취는 저의 머리를 보게 되요~^^
아직은 초보라서 그런 것 같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럴 것 같아요,
고정식이 아니라면요~^^
가발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자신이 가발을 쓰기 전보다
쓰고나서 80~90%를 만족했다면.
그것이 더 좋은 것 아닐까요~
우리 모두 마음 편하게 묵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럼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도 방지 되고 좋잖아요~^^
날씨가 차츰 더워지고 있는데요~
체력 관리 잘 하시구요~
저처럼 땀이 많으신데,
탈부착식으로 가발 하시는 분들,
땀으로 인해서 테입이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다니게요~^^
다음에 또 건강한 사진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가발 손질이나,
스타일 내는 방법등,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리고 있습니당~
알려주세요~^^
정보의 공유는,,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전략 중,,
가장 탁월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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