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탈모관리해주는 어느 미용실에서 들은 얘긴데요...
의학적으로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기냥 참고로...
1. 머리 빠질까봐 머리를 매일 감지 않는다.
여러 전문가들 의견이 머리 감기와 탈모와는 관련이 없다구 합니다.
단지 머리를 감을때 빠진 머리칼이 보이니까 매일 감기를 꺼려하는 건
데, 이런 머리카락은 어차피 빠질 머리카락입니다. 공기나쁜 도시지역
에 살면서 하루에 한번은 머리를 감아주어야 합니다. 일단은 두피가 청
결해야 하니깐요.
2. 머리 빠질까봐 머리감을때 살살 문지른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칼은 어차피 빠질 머리이
므로 머리감을때 살살 문지른다고 해서 안빠지는 게 아닙니다. 머리
감을때 손가락끝으로 지압하듯이 힘있게 문질러줍니다. 이래야 때도
잘빠지고 두피마사지도 됩니다. 단 손톱으로 긁어서는 안됩니다.
3. 머리 빠질까봐 드라이기를 쓰지 않는다.
머리감고 나서 머리 더 빠질까봐, 혹은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드라이기
로 바로 말리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머리를 축축한 채로 오래두면 두피
에 각질이 생기기 쉬워 안좋다 합니다. 아침에 아무리 시간이 없어라도
두피부분만큼은 빠짝 말려야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