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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무슨말을 해야할지..

  • 25년 전

  • 396
0
안녕하세요.
늘 글만 살짝 읽고 나가다가 오늘은 발자국 찍을려구요.^^
우리집은 식구들이 다 둘다 숱이 별로 없어요. 그냥 유전인가부다 생각하구 있죠.
탈모는 10년쯤 진행되고 있는듯해요.
그래서인지,,이젠 고민하는데 별로 시간 안보내는 편이구 스타일링에 많이 신경써요. 샴프는 좋은걸 쓰는 편이구, 트리트먼트도 3-4일에 한번은 해준답니다.
워낙 지성 모발이라 트리트먼트 같은거 안썼는데 헹굼질만 깨끗이 하면 머리카락에 탄력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적은 머리카락도 건강하고 윤기나게하면 훨씬 이쁘게 보이거든요.(머리숱 많고 부시시한 사람도 많잖아요), 그래도 걱정되는 정수리 쪽은 가끔 헤어밴드나 머리핀으로 띄우구요.
다 아는 얘기죠? 암튼 전 그런쪽으로 신경 많이 쓴답니다.
숱 적은건 고민한다구 해결 되는게 아니니깐, 할수 있는거 다 해보구 뭐 나름대로의 스타일을 즐기는게 좋은거 같아여.
전 주말엔 운동하구 평소에두 스트레칭 같은거 많이해요, 혈액순환 잘돼라구요.
암튼 이렇게 저렇게 머리카락위해 하는것들이 건강에도 좋구...
전엔 피부과도 가봤구, 참고로 아실지 모르겠지만 전 낚시꾼아저씨 약초도 써봤어요(4달쯤), 남자분들은 효과가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제 경우는 효과가 없드라구요.
현재는 미녹3% 쓰고 있어요, 보름쯤 됐는데 이젠 스티바A도 같이 써볼까합니다.
길었죠... 담엔 여러분에게 유익한 글들을 올릴수 있는 행운이 있었음 좋겠네요......
모두에게 좋은 상황으로의 진전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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