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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치료] 27세 대전사는 앞머리정수리탈모입니다. 먹는약 추천좀요..

  • 9년 전

  • 1,309
2
예전에 27살 초기와중기사이 탈모라고 글올린적 있었는데
현재 탈모를 위해 하고있는건 아침저녁 가능한 2번머리감고 잘 말려주고 저녁에 자기전 엘크라넬 톡톡 흡수시켜주고 천연호르몬제 하루3번 먹는것 뿐입니다.
공부하고 잇는게 있어서 당분간 탈모에 돈을 못쓸것 같은데 원래 미녹시딜. 비오틴 판시딜 뭐 다 사보려고 했어요. 근데 사정이 여유롭지 않네요.
앞머리를 내리면 그쪽 정수리가 요새 너무나 비어보입니다.
그상태서 머리를 묶으면 정수리는 납작하고 옆에 머리가 볼록 옆으로 나온것 같아서 웃깁니다.
흑채를 뿌리면 머리카락이 없어서 꼭 빈곳에 흑채뿌린것 마냥 이상하고 에효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서비스직에서 일하는데 요즘 하고 있는 연애도 참 부답스럽네요.
아무리 꾸며도 예쁘지 않으니 남친만나기로 싫고 머리흑채뿌린거 티다나는데 참 기분이 뭣같네요.

여기 글을 매일 반사적으로 와서 읽는데 약을 먹어야하나 싶어서요.
아보다트라고 있던데 대전에서는 어디 구할수 있는 곳이 없을까요.
아니면 버스를 타고서라도 어디 처방해주는 곳은 없는지. . .
결혼할 생각 없으니 정말 약이라고 먹고 싶어요
그리고 월급받으면 미녹시딜?이나 그 무스같이 바른다는 미녹시딜 비슷한게 있더라구요. .
또 없는돈 쪼개어 판시딜이나 뭐 영양제 먹어야겠습니다. . .

휴 병원에서는 어떤곳은 휴지기라고 잘먹고 잘있음된다 돈낭비다 하는 곳이있고
어떤 곳은 모발이식과 머리주사? 메조인가 10만원하는 거 밖에 없다고 탈모가 초기도 아니고 이제 중기라고 여자는 먹는약도 없고 비오틴이니 뭐니 다 효과없다고 하는 데도 있었어요.
물론 후자는 기분이 너무 나빳죠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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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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