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여성탈모에서 가장 효과적인것은 아보다트 복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스카로 효과를 못 본 여성도 아보다트로는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효과가 미미한 경우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아보는 여성탈모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흔히 이런 호르몬계통의 약이 여성인 경우 기형아 출산의 위험성이 있다고 하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보다트를 끊었을 때는 도로 탈모가 된다는 것을 보면, 약 효과가 떨어진다는 이야기이니까 임신 1년 전 정도에 끊으면 몸속의 아보다트 약의 성분은 충분히 없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임신시 기형아 출산의 위험은 약만 1년 전에 끊으면 안전할 것 같은데, 이 약이 호르몬계통의 약이다 보니 다른 부작용들이 오히려 많이 걱정됩니다. 지금 심한 탈모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1) 부작용은 사람마다 틀리므로 일단은 약을 복용해보고서 부작용이 없거나 미미하면 계속 먹고 부작용이 심각하면 그때가서 끊어도
늦지 않다.
2) 탈모로 많이 힘들어도 위험성이 느껴지는 약은 애초에 복용 안하겠다.
효과도 복용 기간 동안만 나타나고, 끊으면 다시 탈모가 오니까...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