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입니다.
제가 아는 탈모 관련 병원이 있기는 하나.... 혹시나 더 좋은 곳이 있을까 싶어서 검색해보니...
대다모에서는 잘 나오지 않고, 네이버에서는 한의원 광고뿐이네요.
저는...
ㅠ.ㅠ
아버지와 동생은 머리숱이 많아서 고민이나,
저와 어머니가..................................
그런데 아직까지는 M자로 살짝 까지고, 정수리가 남들보다 조금 시원(?)한 정도이기는 하나
눈에 띄게 머리가 빠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20대초반에 병원갔을때 "넌 탈모!" 판정을 받았으나, 30중반인 지금...
남들보다 숱이 많이 적을뿐이지 탈모는 소리까지는 듣지 않습니다.
자고 일어날떄 침대맡에 머리카락이 수북하지도 않고... (거의 눈에 안띔)
머리 감을때도 빠지는 것 눈에 잘 안띄는데,
그러나... 10년째 다니는 단골미용실 원장님 왈...
날이갈 수록 정수리가.........................
그동안 2세 준비로 약 먹는 것을 조금 꺼려했는데, 지금이라도 약을 먹어야겠다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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