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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탈모

  • 23년 전

  • 4,177
0
실제로 외국인들은 탈모에 대해 그리 심하게 반응하진 않는거 같네요.

부르스 윌리스 , 니콜라스 케이지등의 전형적 탈모맨들도 사랑을 많이 받구요.

특히 흑인들은 머리가 곱슬이다보니 거의 밀고 다니는 스타일이지요.

그래도 외모땜에 고민하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유달리 황인종만 그게 심한 것 같애요.

왜 그럴까...의아심이 생깁니다.

제 생각엔 백인이나 흑인들은 탈모엔 거의 신경안쓰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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