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업자 아닌데요 ㅡ.ㅡ;
>
>>아직 그렇다는건 아니고요 ㅋㅋ;
>>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를 사귀게 되면,,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
>>말하게 된다면 어느 타이밍이 좋을지;;;
>>
>>1.스퀸십 진하게 나눌시기
>>
>>2.결혼약속후
>>
>>3.신혼여행첫날밤
>>
>>4.지지고 볶고 사는도중;;
>>
>>
>>
>가발 쓰고 여자친구한테 안걸렸다고요?
>
>쫌 이상한데............
>아무리 관리 잘하고 어쩌고 해도 쫌 사귀다보면 당연히 알게 되는건데요.
>저도 처음엔 가발 아무한테도 안걸리고 스타일링만 잘한다면 잘 쓸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처음에는 맞추고 그렇게 좋아하던 운동도 안하고, 조심조심 살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가까운 사람들은 전부 다 알던데..
>저도 상당히 외모에 신경 쓰는 편이라서 스타일링은 시간 투자도 많이 해서 제 나름대로 매우 자연스럽게 쓰고다녔거든요..
>
>가발을 그정도로 안걸리고 쓸수 있다고 간접적으로 표현한 업자같은 느낌이 확드는..^^;;
>
>아니다면 죄송하지만요..
>
>근데 정말 저도 가발 3개나 맞춰 봤지만, 가까운 사람들한테는 어쩔수 없죠..
>
>암튼 가발은 가까운 사람한테는 어쩔수 없이 걸릴 수 밖에 없답니다. 제가 여러 업체 돌아다녀 보고, 맞춰 봤지만 아직까지는 자기 머리랑 구별 못할 정도로 감쪽 같은 가발은 없더라구요..
>
>이상 그냥 제 생각을 적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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