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모발이식 12개월 최종 경과 후기입니다.확실히 1년이 지나고 나니 진짜 최종의 최종은 다르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네요후기도 여러번 올려서 다시한번 보는데 확실히 계속 좋아지는 거보니 신기하네요ㅎㅎ정면은 물론이고 측면 라인까지 정말 자로 댄 것처럼 어색한 게 아니라,제 얼굴형에 맞춰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요즘은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도웬만하면 마음에 들어서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갑니다.진작 할 걸 왜 그렇게 고민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후회가 될 정도입니다.물론 1년이 지났다고 방심하지 않고, 지금도 탈모약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심어놓은 소중한 머리들, 평생 잘 지켜야 하니까요마지막으로, 저처럼 탈모 때문에 밤잠 설치고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계신다면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상담부터 받아보시는 걸 적극 권해드립니다.제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모나라 모발이식 정말 강력하게 추천해요!4000모 모발이식 대장정을 함께 응원하며 지켜봐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여러분도 득모하시고, 파이팅입니다!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28